[콜레스테롤-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의 진실-지방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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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착한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제거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콜레스테롤 듣기만 해도 거북한 그 이름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콜레스테롤 수치가 신경쓰이고 혹여 날 콜레스테롤로인해 혈관이 막히지 는 않을까 걱정되어 달걀 노른자는 빼고 흰자만 먹고3와 같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피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이 영상에서는 회관을 막는 악동으로 만 생각되어온 콜레스테롤이 정확히무엇인지 그리고 정말로 우리 몸에 해로운 물질인 지 자세히 알아볼게요먼저 영상 오른쪽 밑에 빨간 구독 버튼 누르시고 종 모양 누르시면 앞으로건강 관련 유익한 영상을 제일 먼저 확인하실 수 있으니 눌러주세요혈관을 막는 악동 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콜레스테롤은 사실 우리 몸의 모든세포에 존재하며 우리에게 필수적인 물질입니다.
비만과 콜레스테롤

이처럼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 기의 먹어서 생기는 양보다오히려 우리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내는 양이 더 많아요우리가 먹어서 생긴다고 생각하는 콜레스테롤은 실제로는 80% 가 간에서합성되고식사를 통해 얻는 양은 20% 정도 입니다.
그리고 체내에서 균형을 맞추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합성이 줄고 반대로 콜레스테롤을 섭취하지 않으면 체내 합성이 늘어납니다.
콜레스테롤은 체내 주요 성분인데 뇌는 수분을 제외하면 지방이 40% 를차지하고 그 중 30% 가 콜레스테롤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콜레스테롤은뇌의 매우 중요한 물질이며 실제로 여러 연구를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가낮은 축에 속하는 사람들은 자살과 사고 등으로 사망할 위험성이 상당히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과 를 찾은 우울증 환자105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살을 시도한 우울증 환자의 콜레스테롤수치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 뇌 및 신경세포 담 집에 중요한 성분이며 지방 및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를 돕습니다.
또한 신체는 비타민 티와 에스트로겐테스토스테론 및 코르티솔 과 같은 여러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레스테롤을사용합니다.
즉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적인 2부 조건표 ls 테로 수출 최대한 낮춰야한다 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성지방

그런데 혹시 착한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있으신가요hdl 콜레스테롤은 착한 콜레스테롤이 고 ldl 콜레스테롤은 나쁜콜레스테롤 이라는 2분법적인 생각인데요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 말을 듣고 혈액검사를 한 뒤 ldl 이 낮고hdl 이 높으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하지만 사실 이 두 가지 모두 인 책꼭 필요한 콜레스테롤 입니다.
우리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고 있는ldl 콜레스테롤은세포가 필요로하는 콜레스테롤과 지방 그 외에 필수 구성 성분을 세포로배달하는 역할을 하며 hdl 콜레스테롤은 세포가 이용하지 않은 지방과콜레스테롤을 수거해 간 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즉 ldl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전달해주는 배달차량이고 hdl 콜레스테롤은 불필요하게 남은 콜레스테롤을 혈관에 쌓이지않도록 수거해 가는 청소 차량으로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 다르게표현하자면 우리에게 필요한 물을 공급해주는 상수도와 쓰고 남은 물을내보내어 처리하는 하수도로 비유할 수도 있어요따라서 둘 다 우리 몸에 필요한 물질이고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 라고 할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ldl 콜레스테롤 양이 많아지면 혈관 벽에 쌓여 동맥경화를유발한다 는 말은 모두 거짓이고 정말 나쁜 콜레스테롤 이라는 것은 없는것일까요사실 정말로 나쁜 콜레스테롤이 존재해요그것은 바로 산화 ldl 콜레스테롤이 입니다.
앞서 비유한 상수도를 보자면 상수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가끔 섞여나오는 농부의 문제 인 것입니다.
녹물은 처리 산화 돼요 물에 섞여 나오는 것인데요이렇듯 ldl 콜레스테롤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산화된 ldl 콜레스테롤이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이 되는 것입니다.
간에서 비타민이 와코 행 자 임 q 탱 과 같은 항산화 물질을 공급하여ldl 의 산화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지만 항산화 작용을 할 수 있는범위를 벗어나게 되면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 가 진행됩니다.
착한 콜레스테롤

산화된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 붙어서 플라그 를 형성하는데 즉 피떡처럼 딱 7일 형성해서 혈류를 방해하고 염증을 진행 시키며 여러가지병변을 야기 시킵니다.
2008년 미국 과학잡지 서큘레이션 에 게재된 논문에서 고 ldl콜레스테롤 혈증 에 걸린 취 에 혈중 총 콜레스테롤 및 전체 ldl 에양은 거의 줄지 않고 산화 ldl 만 3분의 1정도로 감소한 상태를만들었던 2 산화 ldl 을 감소시키고 지아는 쥐는 실험 전에 비해동맥경화 병변 부위가 40% 증가한 반면 산화 ldl 만 감소시킨 추는동맥경화가 전혀 악화 되지 않았으며 동맥경화 촉진 물질인 과산화 지질등의 혈중 농도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입자가 크고 가벼운 지 아니면 이보다 입자가 작고묵직한 지에 따라 패턴의 이 ldl 과 패턴 b 두 종류로 나뉘는데 택함bld 엘은 패턴의 이에 비해 입자 크기가 작고 좀 이라며 혈관 내피세포의 침투하기 쉽고쉽게 삼아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ldl 콜레스테롤이 기사나 될경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혈류를 방해하고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즉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패턴 bld엘의 비중이 많을수록 산화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는견해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일반 혈액검사 결과 지로는 패턴의 이와 패턴 b ldl또는 산화 ldl 수치 와 같은 세부적인 검사 결과는 알 수가 없어요그러면 어떻게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패턴 a 와 패턴 bl 딜에 대한 상세한 검사는 대학병원 외과 에서검사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검사 방법만으로 도 유추할 수 있다는 견해가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추측이 니 참고만 해주세요스티븐 시나트라의 저서 콜레스테롤 수치의 속지마라 해서 존스 홉킨스 의대에서 발표한 내용을 근거로 하여 채널 패턴 b ldl 콜레스테롤의 양을추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하는데요중성지방 수치가 120 mg 보다 높고 hdl 콜레스테롤 농도가 정상범위 이하라면 우리 몸에 해로운 패턴 b ldl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볼수 있답니다.
동안 중성지방 대 hdl 콜레스테롤 비율을 보면 심장질환 발생 위험을예측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예를 들어 중성지방 수치가 150mg 이고hdl 콜레스테롤 농도가 30mg 이면 150 나누기 30 을 하면5인데 한 연구에 따르면 이 수치가 3 이상이면 이슈인 저항성이 있다고추정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제거

더 간단한 방법으로는 단순히 중성지방 수치 만 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유해한 패턴 b ldl 콜레스테롤의 농도와 상금근기가 있다고 합니다.
즉 건강을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함께 중성지방 수치의 도 주목을해야 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한국인의 중성지방 수치가 세계 1위라는 데요오히려 고도 비만 인구가 많은 서구 인들 보다 한국인들의 중성지방 수치가더욱 높다고 하며 서구 인 평균 중성지방은 70 mg 인데 한국인 평균은120mg 이고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150mg 이상 이라고합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생활은 한국인의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주요 인데요음식으로 섭취된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변환된 후 글리코겐 형태로 체내에저장되고 저장되고 남은 포도당은이슈인 에 의해 에 중성지방으로 변환됩니다.
즉 빵 떡 국수 과자 술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주의하시고 여러 연구결과에 의하면 오메가 쓰리 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을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콜레스테롤의 관하여 자세히 알아 봤는데요워낙 다양한 견해가 있는 주제이고 개인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니 이영상은 참고 수준으로만 확인해 주시고 본인의 콜레스테롤 관련한 정확한상담은 꼭 전문의에게 해주세요그리고 혹시나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하고 계시거나 심혈관 질환을 겪은 적있으신 분들은 더욱 주의하시기 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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