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 헤어관리 제품 - 오지엑스 아르간 모로코 페너트레이팅 헤어 오일 구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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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뻣뻣한 머리-_-;;~^
귀차니즘으로 샴푸 이외의 트리트먼트 관리라곤~^
일체 하지 않아서인지라 특히 헤어 끝 갈라지고~^
푸석하고 정전기 엄청 나는 빗자루가 된지 어언 몇 년!~^
트리트먼트 안하는 대신으로 그나마 덜 귀찮은
헤어 오일을 사용해왔어요. ~^
같은 아르간 오일이라도 심하게 오일리 한 것은~^
자칫 머리가 떡지게 되는 것도 있는데 ~^
오지엑스 아르간 오일은 텍스쳐가 되직하기 보단
묽은 에센스 느낌?이라 가볍게 발라지네요. ~^
그렇다고 금방 날라가는 느낌은 아니고
산뜻하면서 충분히 코팅이 되는 정도에요.~^
요즘은 낮에 해도 너무 강하고 잠시만 나갔다 와도~^
머리결이 금방 푸석해지는 거 같아요.~^
머리 감고나서 젖은 상태에 2-3번 정도 짜서
두피를 제외한 전체에 도포하듯 발라줬어요.~^
특히 밑에서부터 10cm정도 기장까지는 마니 발라 줍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라져요.
그리고 저렴이 오일 제품 중 기름 냄새 나는 것도 있는데
이 제품은 은은한 꽃 향기가 있네요ㅋ ~^
오래 지속되는 향은 아니지만 바를 때 좋아요. ~^
다음 날 확실히 정돈된 헤어상태가 되요. ~^
이거라도 꾸준히 발라야 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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